BOOK CLUB
11월 8일 오후, 대니얼 카너먼의 『생각에 관한 생각』을 함께 읽는 고전문학·벽돌책깨기 모임입니다. 현재 참여 신청은 마감됐고 대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니얼 카너먼은 인간의 사고를 빠르고 자동적인 직관적 사고와, 느리고 의식적인 숙고의 사고라는 두 작동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다양한 판단 실험을 통해 휴리스틱, 편향, 과신, 손실회피 등이 우리의 선택에 어떻게 개입하는지 보여주며, ‘합리적으로 판단한다’는 인간의 자기 확신을 다시 묻게 합니다.
Farrar, Straus and Giroux · 공식 도서정보 ↗내가 ‘직감’이라고 믿는 판단은 언제 유용하고 언제 위험할까요?
틀렸다는 증거가 있어도 첫 판단을 고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 결정에서 가장 자주 작동하는 편향 하나를 찾는다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