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모른 척할 때,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QSAPIENS
이처럼 사소한 것들
11월 21일 토요일오전 10시 – 오후 12시
에피소드 강남 262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99
모집 중20,000원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 1위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1985년 아일랜드의 작은 마을, 석탄상 빌 펄롱이 수녀원 창고에서 한 소녀를 발견합니다. 모른 척하면 삶은 그대로 흘러가고, 입을 열면 모든 것이 흔들립니다. 번역본 120쪽. 한 번에 읽고 두 시간 내내 이야기할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