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끊는 일이 왜 이렇게 쉬워졌을까요?
손절사회이승연QSAPIENS
손절사회
2월 20일 토요일오전 10시 – 오후 12시
에피소드 강남 262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99
모집 중20,000원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 1위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손절'은 나를 지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설명을 생략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끊어낸 사람과 끊긴 사람 사이에서, 연결과 단절의 값을 함께 따져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