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북클럽

누구의 반쪽이 아니라, 온전한 한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요?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QSAPIENS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10월 28일 수요일오전 11시 30분 – 오후 1시 30분
청담동 브런치 카페참여자에게 상세 장소 안내
정원 10명10,000원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1. 1위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1.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2.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3.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누구의 반쪽도 아닌, 온전한 한 사람으로 사는 법을 브런치 먹으며 이야기합니다. 곁들일 책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제목은 무겁지만 대화는 가벼워도 됩니다. 싱글이거나, 사실상 싱글인 가을의 사람들을 기다려요.

지난 기록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곧 올려드릴게요.

지금 열리는 북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