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LUB
90여 년 전 철학자가 물었어요. 왜 그렇게 바쁘게 사느냐고. 우리는 그날, 함께 대답을 찾았습니다.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책이었어요.
이날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