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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북토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QSAPIENS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패트릭 브링리
10월 17일 토요일오전 10시 – 오후 12시
에피소드 강남 262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299
정원 8명20,000원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1. 1위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2.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1.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2.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3.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형을 잃은 남자가 미국에서 가장 큰 미술관의 경비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10년 동안 그림 앞에 서서, 아주 천천히 괜찮아졌습니다. 깊어지는 가을, 상실과 회복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슬픔을 지나온 분도, 지나는 중인 분도, 그 곁에 있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조용한 책이에요. 조용한 책이 원래 제일 오래 남습니다.

지난 기록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곧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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