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삶은 어디에서 만나고, 어디에서 서로를 놓칠까요?

유리알 유희
10월 11일 일요일오후 3시 – 오후 5시 30분
대우유토피아오피스텔자세한 위치는 예약 후 안내드려요
정원 1명별도 안내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 1완벽하게 정제된 지식은 현실과 멀어질수록 더 가치 있어질까요?
-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헤세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게임을 상상해 놓고, 그 규칙은 끝내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읽어야 합니다. 10월 11일 오후, 벽돌책은 혼자 깨면 외롭고 같이 깨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지금은 자리가 다 찼고, 대기 신청을 받고 있어요.
지난 기록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곧 올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