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북클럽

지성과 삶은 어디에서 만나고, 어디에서 서로를 놓칠까요?

유리알 유희 실제 도서 표지
유리알 유희
헤르만 헤세
10월 11일 일요일오후 3시 – 오후 5시 30분
대우유토피아오피스텔자세한 위치는 예약 후 안내드려요
정원 1명별도 안내

이 모임의 질문

질문 하나만 미리 보여드립니다. 나머지는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1. 1완벽하게 정제된 지식은 현실과 멀어질수록 더 가치 있어질까요?
  2. 2–5나머지 질문은 모임에서 함께 엽니다.

이렇게 진행해요

  1. 먼저 각자 질문 하나를 꺼냅니다.
  2. 말하고 싶은 만큼만 말합니다. 듣기만 하셔도 됩니다.
  3. 끝날 때는 각자 새로운 질문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헤세는 세상에서 가장 지적인 게임을 상상해 놓고, 그 규칙은 끝내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같이 읽어야 합니다. 10월 11일 오후, 벽돌책은 혼자 깨면 외롭고 같이 깨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지금은 자리가 다 찼고, 대기 신청을 받고 있어요.

지난 기록

기록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곧 올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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