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CLUB
9월 22일 저녁, 안톤 체호프의 『사랑과 욕망의 변주곡』을 함께 읽는 책수다입니다. 현재 참여 신청은 마감됐고 대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안톤 체호프의 사랑·욕망·권태를 다룬 단편 16편을 묶은 선집입니다. 『사랑에 대하여』와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을 포함해, 일상의 타성과 관계의 의무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을 통해 욕망을 단순한 도덕 판단으로 환원하지 않고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선택을 들여다봅니다.
평택시도서관 도서정보 ↗욕망은 우리를 더 솔직하게 만들까요, 더 자기기만하게 만들까요?
체호프는 인물의 일탈을 왜 쉽게 심판하지 않을까요?
『사랑에 대하여』와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에서 사랑과 의무의 충돌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이날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두었어요.
정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