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작가 · 패트릭 브링리
형을 잃은 남자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관의 경비원이 되었습니다. 10년 동안 그림 앞에 서 있었어요. 그리고 천천히, 회복했습니다. 깊어지는 가을, 상실과 회복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슬픔을 지나온 분도, 지나는 중인 분도, 그 곁에 있고 싶은 분도 환영합니다. 조용한 책이에요. 그래서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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